횡성군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횡성을 위해 유니버설디자인을 도입한다. 유니버셜디자인은 성별, 연령, 국적, 신체능력 등에 의해 제약받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의 특성과 행태에 적합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물리적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시범대상은 북천2리 경로당과 읍하6리 경로당으로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올 연말까지 경사로 설치, 단차가 적은 수평적 공간마련, 화장실내 미끄럼방지매트와 안전 바 설치, 도배, 장판, 조명 등을 어르신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다.
이백호 주민복지지원과장은 앞으로 보다 많은 시설에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