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민혁)와 군내 택시회사 횡성운수, 화성운수가 생명지킴이 택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생명지킴이 택시 사업은 지역주민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택시를 활용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군내 3개 택시 운수 2곳에 약 35명의 생명지킴이가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