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새마을부녀회(회장 황근순)는 19일 안흥면 복지회관에서 헌옷을 수거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음식을 준비해 독거어르신 70가정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 지 살폈다. 안흥면새마을부녀회는 올해 3월에도 독거노인 60가정에 음식을 만들어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