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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기정현)협의체 위원들은 22일 안흥면복지센터에 모여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기증떡을 결연가구(50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협의체가 2017년부터 시행해온 안흥면의 특화사업인 러브쿡사업의 일환으로 협의체는 8월부터 11월까지 러브쿡사업을 월 1회 추진할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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