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10월 말까지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가 실시된다.
이번 조사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에서 주관하여 수행하는 법정조사로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필요한 건강통계 산출과 체계적 보건사업 추진을 위해 선정된 표본 지역 주민 19세 이상 900명이 대상이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횡성군, 연세대학 원주의과대학 협력으로 조사가 진행되며, 6명의 조사 요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행태, 만성질환, 손상 및 사고중독, 안전 의식 등 18개영역 177개 문항을 조사한다. 조사결과는 내년 3월경 공표된다.
민선향 횡성군보건소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는 보건정책 수립에 꼭 필요한 자료로 대상자의 모든 가구가 참여하여야 정확한 지역주민의 건강지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