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축제 축협 배제 규탄 결의대회’가 열린 4일 횡성축협엄경익 조합장과 조합원들이 박두희 횡성군수권한대행을 만나기 위해 군청사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의해 좌절된 뒤 비가 내리는 가운데 군청사 앞에서 횡성축협의 축제참여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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