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20명(회장 전춘자)은 8월 26일 홀로 계신 어르신 60가구에 따뜻한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를 펼쳤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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