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권옥순)는 2일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을 각 마을별로 독거 어르신, 저소득층 중 4가구씩 선정하여 총 48가구에 전달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