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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함봉자)는 2일 틈새복지 첫 번째 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의 추천을 받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노인, 장애인) 150 가구를 방문해 욕실용 미끄럼방지 매트를 설치해 드렸다.
둔내면 협의체는 9월에는 두 번째 사업으로 둔내지역 내 상가(치킨, 피자, 제과, 병.의원 등)에서 한 달에 한번 무상기부를 후원받아 협의체 위원의 추천을 받아 전달하는 더불어 같이사업과 농어촌버스 미해당지역의 초.중.고 귀가지원서비스를 추진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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