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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맞아 우천면민들의 사랑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행복봉사공동체 우천면분과(분과장 전춘자)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행복봉사공동체 성금으로 지원된 생필품 79세트를 각 가정마다 전달했다.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위문 행사를 수년째 진행하고 있는 우천참사랑봉사회(회장 한기홍)는 올해도 추석을 앞둔 9일 독거노인,장애인 가정 등 60가구에게 60만원 상당의 떡(기정)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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