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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협동조합(이사장 이동옥. 이하 한우협동조합) 육가공센터 준공식이 8월 30일 열렸다.
신축 육가공센터는 지상 1층 연면적 438.3㎡의 규모로 HACCP 가공장 운영을 목표로 설계됐다. ‘품질인증 횡성한우 적기공급 육가공장 신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군비 4억원, 자부담 5억원 총 9억원이 투입됐다. 한우협동조합은 육가공센터의 운영으로 연 매출액 250억원 , 참여농가 소득증대는 28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8월 23일에는 식당 우와담과 ‘횡성한우협동조합 공급인증점’ 업무협약과 공급인증 1호점 현판식이 열렸다. 공급인증점은 한우조합으로부터 품질인증 횡성한우를 공급받는 정육식당으로 공급인증점 현판과 조합 명의‧로고 사용권, 홍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우협동조합은 연내에 5개 이상의 업체와 협약체결을 추진할 예정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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