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횡성 곳곳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풍성한 나눔 행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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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용표 안흥면장이 추석명절을 맞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
안흥면(안흥면장 홍용표)직원 일동과 군 허가민원과 직원일동이 각각 10만원 상당의 물품, 횡성군공무원 봉사동아리 동그라미봉사단체에서 생필품을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다. 안흥면파프리카공선회(회장 권오성)에서 50만원을 기탁해 32명의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선물세트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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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명절나눔을 해오고 있는 우천 참사랑회의 기정떡 나눔 |
우천참사랑봉사회(회장 한기홍)는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이웃 60가구에게 60만원 상당의 떡(기정)을 전달했다.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성철)와 횡성읍행복봉사공동체(위원장 이석원)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 150가구에게 기정떡 60kg과 사골곰탕 150kg (가구당 1kg 지원)을 전달했다. 공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길자)는 면내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에 김치, 전, 장조림, 떡 등 추석명절 사랑의 음식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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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횡성읍행복봉사공동체는 150가구에 기정떡을 전달했다. |
횡성소방서(서장 이석철)에서 안흥면 독거어르신 가구에 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횡성여성의소대(대장 이명란)는 독거노인 등 10가구에 과일 등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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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여성의소대는 대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과일 등을 독거노인 등 10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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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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