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청 하누스볼링선수단이 지난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동서울그랜드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39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 볼링대회에서 황연주, 최애림, 양수진 선수가 32팀이 참가한 여자 3인조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황연주선수는 개인종합 3위, 최애림 선수는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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