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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과 ㈜범산목장(사장 고민수)은 산림복지서비스 확산 및 지역관광자원 확산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낙농체험(유기농 치즈·아이스크림·피자만들기 등)과 숲을 통한 산림복지서비스(산림교육, 산림치유)를 연계한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여 국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협력 발전을 위한 협업사업의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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