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횡성시장조합과 횡성경제살리기운동본부는 9월 27일 횡성전통시장 내 도로(후생약국↔서울떡백화점)에서 ‘젊음이 넘치는 횡성전통시장’을 테마로 전통시장 먹거리, 문화공연 등이 어우러지는2019 횡성전통시장 마실가는 날을 운영했다. 오는 10월 31일에는 “사랑이 싹트는 횡성전통시장”을 주제로 열린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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