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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디피코가 판매하고 있는 41인승 전기버스 HB085모델 |
횡성군의 노선 버스와 농어촌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명성교통(대표 한기명)은 ㈜디피코와 전기버스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횡성군 정규 버스 노선에 투입하여 운행에 나설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디피코는 CJ대한통운에서 운영하는 충전 설비가 완료되는 10월 20일경 중국에서 생산한 중형 저상 전기버스를 납품할 예정이다. 디피코는 현재 이모빌리티 조성지역인 우천일반산업단지에 초소형 전기트럭 생산을 위해 부지를 매입하고 공장을 구축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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