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흥찐빵 구매고객에게 행운복권을 증정하여 황금반지 8돈 및 팥군 인형,어사진미, 농산물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 ‘황금찐빵을 찾아라’는 안흥찐빵의 맛에 재미를 곁들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
안흥면 안흥찐빵마을 일원에서 9월 27일 안흥초등학교 학생들의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9월 29일까지 “팥군 빵양을 만나는 가을여행, 제13회 안흥찐빵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 |
| 황금반지 당첨자가 홍용표안흥면장으로부터 황금반지를 전달받고 기뻐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
안흥찐빵 주제관을 비롯해 찐빵체험장과 재현장, 빚기체험장 등 안흥찐빵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안흥찐빵의 맛과 어우러지며 축제장을 찾은 남녀노소 방문객들의 입맛과 발길을 사로잡아 찐빵은 축제판매장에서 7,000여 상자, 찐빵업소에서 14,000여 상자가 팔리는 등 총 2억4천만원의 매출를 올렸다.
![]() |
| 축제장에 이르는 도로가 정체되는 등 올해 안흥찐빵축제는 역대 최대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
춘천시립교향악단과 유명가수들의 공연과 주민들이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인 각종 공연이 축제의 품격과 흥을 더했고 농경문화체험,도깨비도로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삼형제바위 코스모스 꽃밭 등 안흥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장터의 흥겨움과 볼거리, 살거리가 더해진 올해 축제는 역대 최대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 |
| 안흥찐빵 무료시식코너에는 안흥찐빵의 맛을 경험하기 위한 축제방문객들의 줄이 이어졌다. |
![]() |
||
농경문화체험의 즐거움에 안흥찐빵 홍보가 더해진 안흥팥 탈곡체험
|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