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안전건설과는 9월 1일부터 새로운 자동차번호체계가 운영되는 것에 대응해 10월말까지 사업비 2억원을 들여 차량번호인식 카메라를 교체한다. 횡성읍 마산교차로 등 제조사 폐업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지 못하는 카메라 12대로 차량번호인식이 가능한 고화질(700만화소)카메라로 교체된다. 기존 카메라 50대 중 38대는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상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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