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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와 함께 한 닷새간의 즐거움...제15회 횡성한우축제 성료
횡성희망신문 | 승인 2019.10.21 14:18|(185호)

횡성한우축제에 온 이유! 한우구이터 만석 행진

횡성한우축제의 메인코너로 총연장 1.5㎞에 달하는 한우구이터는 태풍으로 비가 왔던 첫날부터 1500석을 가득 메우는 만석행진을 기록하면서 구입터 입구에는 빈 자리가 나기를 기다리는 줄이 길게 이어졌다.

시선 집중! 세계 최초 횡성한우 통바베큐


특수제작한 대형 바베큐 기계를 이용하여 국내 최초로 한우 반마리를 통째로 구운 횡성한우 통바베큐는 조리방법과 맛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 올리며 시선을 모았다.

축제장을 누비는 20마리 소때들의 흥겨운 행진

실제 한우 크기로 특수제작한 모형 횡성한우 스무마리와 전문 공연팀의 신나는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퍼레이드는 올해 축제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테마프로그램으로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흥겨움을 선사했다.

횡성한우 먹고 힘내자!

선조들이 즐긴 힘겨루기 대회인 머슴돌들기 대회는 80키로가 넘는 머슴돌을 들고 멀리가는 것을 겨루는 것으로 도전의 즐거움과 보는 재미로 인기를 끌었다.

매일 밤 펼쳐진 축하공연과 불꽃놀이

제15회 횡성한우축제에서는 늦은 밤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횡성청소년교향악단과 횡성군민으로 이루어진 횡성군연합합창단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횡성한우와 함께 노래를’, ‘한민족 화합의 밤’, ‘인생은 뮤지컬’, ‘토요일은 밤이 좋아’, ‘횡성한우와 함께 춤을’ 등을 테마로 유명가수의 축하공연과 화려한 불꽃놀이가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달궜다.

문화재단서포터즈, 서울서 제15회 횡성한우축제 홍보

횡성문화재단(이사장 채용식)은 제15회 횡성한우축제를 앞두고 9월 25일 서울 대학로, 청계천에서 소 탈을 쓴 횡성문화재단 서포터즈 등 50여명이 축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일본 야즈정 대표단, 횡성한우축제 방문

일본 야즈정 대표단이 2일부터 2일간 횡성을 방문해 횡성한우축제장을 둘러보고 개막공연을 함께 관람하는 등 우호를 다졌다.
야즈정은 횡성군과 2005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스포츠교류, 공무원 연수, 각종 행사초청 등 문화·인적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횡성군은  양국의 정치적 갈등에도 우호교류를 지속해야 한다는 공감 속에  요시타 히데토 야즈정장, 타니모토 마사토시 야즈정의장, 카와니시 미에꼬 기획과장 등이 방문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1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세계 한민족 축구대회

(사)전세계한민족축구협회는 축제기간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횡성종합운동장 인조잔디구장 등에서  해외 14개국 36개팀,국내 10개팀 1,000여명이 참가한 제1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세계 한민족 축구대회가 열렸다.

 

제51회 횡성군민체육대회

축제 첫날인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횡성종합운동장과 종목별 체육시설에서  제51회 횡성군민체육대회가 열렸다. 13개 종목 2,00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한 가운데 어르신 생활 체육 수요를 반영한 한궁 등 5종목의 민속경기, 합기도 시범단 공연 , 초청가수 공연 등 횡성군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군민체육대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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