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소방서(서장 이석철)는 8일 안흥면 안흥4리 42가구에 IOT(사물인터넷) 화재알리미 시스템을 설치하고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IOT화재알리미 시스템은 마을단위(30~50가구)를 하나의 ‘소방시스템 망’으로 구성하고, 통신칩이 내장된 감지기를 통해 집에 사람이 없어도 화재 발생 시 화재신호를 감지하여, 119 자동신고 및 마을 주민에게 화재를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이번 시범운영은 소방서(안전센터) 원거리에 위치한 마을, 독거노인이 많이 거주하는 마을, 최근 4년간 화재 최다발생지역 중 희망하는 마을의 신청을 받아 안흥4리를 비롯해 강원도 내 4개 마을이 선정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