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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로타리클럽(회장 이요한)과 서원면 새마을지도자(회장 문양환)회원 30명은 매년 장맛비로 인해 지반이 약화되어 천정이 내려앉는 등 붕괴위험이 있는 서원면의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10월 25일 집수리를 지원했다.
횡성로타리클럽이 1천만원, 서원면 새마을지도자에서 300만원을 지원하고 행복봉사공동체 성금 및 집수리지원금 등 2천여 만원의 후원으로 집을 철거하고 새 보금자리를 지어드렸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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