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횡성후원회(회장 김남규)와 우체국봉사단 15명의 봉사자들은 2일 횡성군 드림스타트에서 연계한 횡성읍 아동가구를 위해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안팎 대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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