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까지 63억원(국비34억원, 군비29억원)을 투자해 이모빌리티 지식산업센터가 건립된다.
우천일반산업단지내 4,791㎡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3,600㎡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이모빌리티관련 연구사업(R&D)과 소규모 임대공장, 초소형 전기차 및 생산부품에 대한 전시공간으로 구성된다.
횡성군과 강원도는 기숙사 문제해결을 위한 횡성우천행복주택 건설과 참여기업의 연구개발(R&D) 지원, 지상주행트랙, 충돌 충격 시험동, 광학 전자파 시험동 등 편의시설과 실내・외 인증장비 및 시설을 집중적으로 구축해 횡성군을 초소형 전기차 산업의 메카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현재 참여기업인 ㈜디피코의 공정율은 20%로 내년 상반기에 환경부 및 국토교통부의 인증을 마치고 초소형 전기차를 양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