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원면 금대리마을회(이장 정연수)마을회 주관으로 10월 28일 금대리 의병총 제례가 금대리 마을주민, 송석구 서원면장, 유관기관·단체장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금대리 의병총은 지난 1907년 일제의 조선군 강제 해산과 고종황제 폐위에 항거해 의병으로 봉기하다 금대리에서 순국한 세분의 무연고 의병을 모신 묘역으로 서원면은 강원, 경기, 충청도 의병의 거점으로 1907년 11월에서 12월까지 700여 의병이 일본군 보병 제51연대와 대치하며, 치열한 공방전을 전개했던 곳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