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용횡성군수의 친인척인 A씨(58세)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관리하면서 보조금 수억원을 횡령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데 경찰은 혐의사실 대부분을 확인한 상태라고 한다.
현재 횡성군의 노인일자리 사업은 올해 총사업비 17억원의 규모로 공익형(교통지킴이, 횡성청정지킴이), 복지형(다문화가정지원, 주거환경개선)시장형(횡성손맛사업단)등 21개 사업, 910여개의 일자리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