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담그기가 이어지고 있다.
![]() |
| 사진1 |
10월 31일 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전출자) 우민관에서 우천면 새마을남녀지도자 50여명이 참여하여 우천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총 150가구에 1,000포기의 김장을 담가 전달했다.(사진1)
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조창선)는 새마을지도자, 이장협의회와 함께 사랑의 김장을 독거노인 등 80가구에 전달했다.(사진2)
![]() |
| 사진2 |
공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길자)는 1일 금계관에서 21개리 새마을부녀회장들과 새마을 지도자들과 정성껏 마련한 김장 400포기를 60가구에 전달했다.(사진3)
![]() |
| 사진3 |
안흥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황근순)는 6일부터 7일까지 안흥복지센터에서 안흥부녀회원 및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김치 700포기를 담아 면내 저소득층 80가구에게 전달했다.(사진4)
![]() |
| 사진4 |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