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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이석철)는 11일 지난 7월 건설현장에서 휴식 중 쓰러진 심정지 환자와 뇌졸중 환자를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4명과 민간인 1명에게 하트, 브레인 세이버(Heart, Brain Saver) 인증서를 전달했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게 구급현장 및 이송 중에 자발순환 등을 회복시킨 구급대원, 일반시민 등에 대하여 자긍심 고취를 통한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향상시키고자 운영되는 제도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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