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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은 12일과 13일 이틀간 “2019 행복 더하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완성된 김장김치 500포기를 지역 내 재가장애인 105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이기태씨(개인후원)와 영농조합법인 우용마을(대표 정의명)에서 각 200포기와 300포기의 배추를 후원했으며 횡성군여성의용소방연합대(대장 이명란) 20여명은 자원봉사로 힘을 보탰다.
이명란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하루였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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