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림아케이드설치, 노후전선 개선, 분무냉방장치 설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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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시장 아케이드 설치 조감도 |
횡성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2020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에 선정됐다.
횡성전통시장은 총사업비 32억원을 투입해 전통시장 지붕의 슬레이트를 철거하고 현대화된 개폐형 아케이드(비가림)를 설치하고 노후 전선과 시장내 골목 바닥 정비, 옥상 방수를 하게 된다. 여름철 폭염과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하여 쿨링포그시스템(분무냉방장치)도 설치된다.
횡성군은 아케이드사업을 통해 시장 옥상이 문화와 힐링의 공간으로 구축되면 대형마트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쾌적한 장보기 환경과 즐거움의 공간이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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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5일 횡성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상인들의 의견을 들었다. (사진)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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