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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면장 김종선)는 특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선식애 돌봄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선식애 돌봄사업은 지난해 추진한 선식지원사업에 돌봄의 기능을 더한 것으로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원성필)가 주관이 되어 치아질환으로 일반 식사가 어려운 저소득 주민에게 식사대체용 영양선식꾸러미를 전달하며 대상가구의 건강상태 모니터링, 정서지원 등을 하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 마을공동체 지원사업비 총 5,20만원을 지원받아 11명의 협의체 위원이 우천면 주민 20명을 주1회 정기 방문하며 5개월간 돌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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