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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5일 보건소2층 강당에서 횡성군 이장, 부녀회장과 함께하는 생명사랑 발전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자살예방을 위해 지킴이 역할을 해온 이장, 부녀회장을 시상,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원도자살예방센터 주최로 열린 2019 정신건강전문가와 이통장이 함께하는 발전대회에서 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위탁/ 센터장 김민혁)의 생명사랑지킴이로 활동하는 둔내면 자포1리 조추자이장과 유장열 이장이 도의장상, 김균환 이통장 연합회장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유미선 간호사와 어정민 사회복지사는 우수인력상을 수상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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