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경기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원가절감 등의 노력을 통해 가격을 낮춰 물가안정에 기여한 착한가격업소 19개소에 4일 맞춤형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착한가격업소는 동일 품목을 취급하는 다른 업소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서비스요금 관련 업소로 인센티브는 음식업종의 경우 쌀과 냉장고, 영업용 식기 등 식품안전 관련 물품, 그 외 업종은 공기청정기, 이·미용재료(이·미용), 커피콩(커피숍), 밀가루·버터(제과) 등 업종별로 맞춤형으로 지급된다.
현재 횡성군내에는 19개 업소가 있으며 횡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