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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추동리 가래울다목적회관 준공식이 11월 28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가래울 다목적회관은 기업형 새농촌(도약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추동리 산 66-10번지 일원 약 600평에 다목적회관 170평방(50평)과 농산물판매장 겸 쉼터 33평방(10평) 규모로 자부담 4500만원을 포함 총 4억 3천여만원이 투입됐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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