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외래품종 대체 최고품질 쌀 생산·공급 거점단지’를 육성한다.
국내재배 외래벼 품종을 우수한 국내 육성품종으로 대체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최고품질 쌀 생산․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농촌진흥청 사업으로 전국 11곳이 선정됐다. 강원도에서는 횡성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거점단지는 횡성읍(남산리, 마산리, 조곡리)과 서원면(옥계1리,옥계2리) 일대 2개 지역에 약 150여농가, 120㏊ 규모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상훈)는 이번 사업을 통해 최고품질 품종인‘삼광’의 재배 기술력을
업그레이드해 어사진미 브랜드를 한층 높여갈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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