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관절 전문 병원인 나누리 수원병원이 둔내농협과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으로 둔내 주민은 나누리 수원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경우 50%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나누리 수원병원은 지난 11월 30일 나누리 수원병원에서 둔내면 주민 200여명에게 척추관절 무료 검진을 진행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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