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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혜성감리교회,7년째 사랑의 백미 기탁
정동윤 기자 | 승인 2019.12.29|(189호)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의 기독교대한감리회 혜성교회(담임목사 진기흥 )에서 12일 면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kg 100포대를 갑천면에 기탁했다.
혜성감리교회의 백미기탁은 7년째 이어지고 있다.  기탁된 백미는  면내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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