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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횡성군청 하누스 여자볼링선수단 신규영입선수 입단식이 박두희 횡성군수 권한대행(단장), 김희순 하누스 감독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입단원인 정미경 선수(만22세)는 2018년 대한체육회장기대회와 대통령기대회 2인조 1위,2019년 서울전국체육대회 2인조 3위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대회 3인조 2위의 성적을 올렸다. 단국대학교 졸업예정자로 2016년과 2018년 청소년대표상비군으로 활동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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