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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준연 안흥면 산업경제담당, 황원규 농정기획담당, 곽기웅 농업기술센터 담당 |
횡성군 공무원이 직무발명 보상금을 축산발전기금과 장학금으로 쾌척했다.
안흥면 이준연 산업경제담당은 축산농장 출입통제와 인공수정 적기 예측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소 관리 시스템 특허출원 보상금 100만원 전액을 축산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농업지원과 황원규 농정기획담당은 2012년 개발해 특허 및 저작권을 등록한 농정보조사업 지원시스템 개발에 따른 직무발명보상금 중 50만원을 횡성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기금으로 전달했다. 농업기술센터 곽기웅 담당은 2019년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최우수상 수상에 따른 상금 100만원을 횡성인재육성장학회에 쾌척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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