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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로타리클럽(회장 이요한)과 횡성빛고을로타리클럽(회장 홍효순)은 설명절을 맞아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설맞이 온정나눔 박스”를 횡성군보건소에 기탁했다. 회원들은 횡성군보건소 방문간호사들과 함께 횡성군보건소에서 방문건강관리를 받고 있는 저소득층 46가구를 방문해 나눔박스를 전달했다.
횡성로타리클럽은 2015년부터 보건소 방문관리 대상자들에게 생필품, 의류 등을 지원해오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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