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2019년도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전국 2위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7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횡성군은 귀농귀촌인과 원주민과의 화합, 융화, 상생을 유도하는 “귀농․귀촌인 주민초청행사 지원사업”, “마을화합 및 교류활성화 지원사업”과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갈등해소에 중점을 두며 지역주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부여하기 위한 “귀농귀촌인 멘토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2019년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선정평가에서 1위로 선정되어 4억 8천만원의국비를 확보한데 이어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및 200만원의 포상금을 인센티브로 받게 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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