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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특수청소분야를 개척하는 청소전문기업 <빛드림> |
청소전문기업 <빛드림> 역시 규모가 대폭 성장한 기업이다. 5년 전 4명으로 출발한 기업이 현재는 32명의 구성원으로 늘어났다(관련기사, 횡성희망신문 2013. 7. 1일자 16면).
<빛드림>도 횡성지역자활센터 소속의 청소사업단에서 독립하면서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 지난 5년간 시장참여와 매출 모두 확대되어 왔지만, 시장의 확대를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
화재복구시스템 솔루션 혹은 토탈홈케어 서비스를 통해 청소용역의 새 영역을 개척해 나갈 뿐 아니라, 자회사격인 전기전자통신장비 클리닝 회사를 통해 전문특수청소분야로의 진출을 실행해 나가고 있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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