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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은 설 명절을 맞아 17일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대학봉사단(회장 김옥선)과 ‘착한이웃과 함께하는 복(福)을 담은 만두 빚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40명의 재가장애인과 가족, 횡성군사회복지대학봉사단 회원 15명은 함께 만두빚기와 윷놀이, 팽이치기, 투호 등 전통놀이를 즐겼다. 이날 만든 만두는 무료급식소를 찾은 장애인 140명에게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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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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