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근면의 익명의 기부자가 설 명절을 앞두고 “꿈 많은 소년, 소녀가장한테 주세요”라는 편지와 함께 쌀 10kg 3포를 면사무소 앞에 두고 갔다.
조관식 공근면장은 힘든 시기에도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 따뜻한 수호천사가 있어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다.며 기탁된 쌀은 공근면내 소년소녀가장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