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
횡성군청 볼링실업팀 3명, 2020년 국가대표 선발
정동윤 기자 | 승인 2020.02.25 16:24|(193호)

횡성군청 하누스볼링 김희순감독과 국가대표로 선발된  양수진, 최애림, 황영주선수(왼쪽부터)


횡성군청 소속 하누스 볼링팀 3명의 선수가 2020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횡성볼링실업팀은  지난 1월 17일부터 21일간 경기도 용인시에서 열린 2020 국가대표 선발전에 4명이 출전해 황연주(주장), 양수진, 최애림 선수가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동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0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