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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이 횡성지역 임업후계자(귀산촌인)와 함께 산림복지서비스와 귀산촌 콘텐츠를 연계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 프로그램은 산촌 마을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숲 오감체험 등 국립횡성숲체원의 산림교육 서비스와 횡성 지역의 성공적 귀산촌업인 자작나무수액 채취, 아로니아재배, 약선차·요리, 야생화재배 등이다. (표 참조)
관련 프로그램은 회당 15명 이상 40명이하의 단체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상시접수하며 횡성숲체원 홈페이지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예약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횡성숲체원(☎033-340-6407으로 문의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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