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면 코로나19 방역요원 채용석씨가 1백만원이 든 현금봉투의 주인을 찾아줬다. 채용석씨는 3월 2일 둔내면행정복지센터 내에서 1백만원이 든 현금봉투를 발견하고 즉시 둔내농협을 찾아 현금봉투를 전달하며 주인을 찾아줄 것을 부탁했고 둔내농협의 수소문으로 현금주인을 찾았다. 잃어버린 줄 알았던 현금을 되찾게 된 현금주인은 둔내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채용석씨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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