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읍에서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는 서○○씨(51세, 남)가 2월 26일 드림스타트 사무실을 방문하여 드림스타트 2가정에게 3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서○○씨는 3년째 드림스타트를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서 씨는 20년 이상 홀로 두 아이를 키우며 드림스타트와 복지단체로부터 지원을 받아 자녀들이 잘 성장할 수 있었다며 그 고마움을 장학금의 형태로 나누고자 한다고 전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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