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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길 소방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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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이석철) 현장대응과 이재길 소방경과 김대겸 소방위는 지난 2월 25일 보건안전실태 점검을 가는 중 둔내119안전센터 앞 시내 쪽 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2명의 고령 환자가 삼륜 자동차 사고로 출입문을 열고 나올 수 없는 상황에 신속히 대처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했다.
사고자 중 한 명인 홍00(83세)씨는 “너무 무섭고 아찔한 순간이었다”며 “ 두 분이 신속하게 구조해 주신 덕분에 많이 다치지 않아 너무 감사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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