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 횡성사무소는 직불농가를 대상으로농업경영체 변경등록 접수기간을 기존 3월 31일까지에서 4월 17일까지로 연장한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것으로 접수신청도 읍면사무소가 아닌 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 일원화한다. 개인정보 이용동의서 수집도 생략하여 추후 공익직불금 신청 시 수집할 예정이다.(※방문 외 전화, 인터넷, 팩스 적극 활용)
공익직불제는 농가의 소득안전망 강화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창출 등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부터 시행하는 제도로 사업시행 초기 혼란과 불편을 줄이기 위해 . 기존 통합신청 접수를선(先)경영정보 변경, 후(後)직불신청체계로 변경하는 것이다. 대상은 2020년 (기존)경영체이면서 2019년 직불대상자다.
횡성군의 경영체 등록정보 변경신청 대상자는 총 5887농가로 농관원으로등록정보 변경신청을 한 농가는 3월 5일 기준 952농가다.
횡성군은 “사전에 등록정보 변경이 안될 경우 공익직불금 신청이 어렵거나 지급시 불이익이 생길 수 있어 대상 농가는 반드시 경영체 변경등록을 신청해야 한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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