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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해설가 직업체험 모습. 사진 국립횡성숲체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이 「2020년 숲에서 다시 시작하는 산림복지일자리 체험캠프」를 운영한다.
은퇴자 및 예정자들의 ‘제 2의 새로운 인생’ 설계를 지원하고 산림복지일자리 창출을 위한 것으로 대상은 산림복지일자리에 관심이 있는 은퇴예정자이다.
주요 교육과정은 ▲산림복지일자리 정책방향의 이해 ▲산림복지일자리 및 전문업 소개 ▲산림교육전문가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분야 자격증 취득 지원을 위한 체험교육 과정이며, 숙박형 (1차 6.16∼17, 2차 6.30∼7. 1)과 당일형 (1차 7.25)으로 운영된다. 숙박비와 식비를 제외한 교육비는 무상으로 지원된다. 참가 신청은 국립횡성숲체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는 국립횡성숲체원(☎033-340-6411)으로 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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